이 사건의 핵심
법원은 심리 결과 보호처분의 필요가 없다고 보아 불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행위가 없었다는 무죄나 혐의없음 판단으로 소개하지 않으며, 별도 확정 여부는 미확인입니다.
01 · 사건의 쟁점
문제 된 행동을 돌아보는 일과 보호처분의 필요성을 함께 살폈습니다.
의뢰인은 촬영 관련 행위로 소년보호심리를 받게 됐습니다. 보조인 의견서에서는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보호처분을 정할 때 고려할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소년과 피해자의 생활 관계나 촬영물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행위의 책임을 가볍게 보거나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는 방식으로 사건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02 · 변호사의 대응
반성과 일상의 지도 가능성을 자료에 근거해 의견서로 정리했습니다.
인정하는 행동과 반성의 입장을 정리
보조인 의견서에서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무조건적인 부인이나 행위가 문제없다는 주장으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생활 자료와 보호자의 지도 의지 제출
생활 관련 자료와 반성문, 보호자 탄원서 등을 참고자료로 연결해 제출했습니다. 보호자가 책임을 통감하고 앞으로 지도하겠다는 의지를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보호처분의 필요성에 관한 의견 제시
의뢰인의 상황과 지도 가능성을 종합해 관대한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법원의 불처분 이유는 보호처분의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며, 제출 사정 하나하나가 결정적 이유로 채택됐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03 · 사건의 결과
법원은 보호처분의 필요가 없다고 보아 불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 결정 주문
-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하여 처분을 하지 아니한다고 결정했습니다.
- 결정 이유의 범위
- 결정문은 심리 결과 보호처분의 필요가 없다고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각 제출 사정의 개별 채택 여부까지 기재된 것은 아닙니다.
- 다른 판단과 구분
- 불처분을 무죄나 혐의없음으로 바꾸어 소개하지 않습니다. 관련된 다른 절차의 결과나 이후 상황까지 확인된 것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 함께 확인할 조건
- 무죄·혐의없음 판단과 구분
- 함께 확인할 조건
- 확정 여부 미확인
소년보호심리의 불처분 결정 발령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형사 무죄판결이나 수사기관의 혐의없음 처분과 구분합니다. 보조인 의견서의 구체적인 경위와 일부 주장을 법원의 사실인정으로 옮기지 않았고, 촬영 행위를 장난으로 정당화하거나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결정 확정·불복 및 이후 경과는 미확인입니다. 미성년자와 피해자의 간접 식별 가능성 때문에 학교·지역·정확한 나이·성별·관계·촬영 내용·일자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04 · 결정사항
불처분 결정문으로 확인하는 결과
개인정보와 간접 식별 단서를 가리고 불처분 주문을 보존한 익명 결정문 발췌본입니다.
상담 안내
소년보호심리를 앞두고 있다면
문제 된 행위에 관한 기록과 현재 생활·지도 환경을 구분해 준비해 주세요. 당사자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확인되는 사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사건 통지와 제출 기록
- 현재 생활과 지도 환경 자료
- 반성·재발 방지를 위한 준비 자료


사건을 마치며
조효동 변호사의 한마디
문제가 된 행동을 돌아보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결정을 계기로 주변의 지도 속에서 일상을 바르게 이어가기를 바랍니다.